산행(대전)217 식장산 전망대(정상쉼터) 식장산 정상.. 군부대 통신시설이 있었던 자리를 작년 7월60년만에 개방했다는.. 뉴스를 봐서 알고는 있었는데오늘 처음으로 올랐다 식장산 가을 단풍구경도 할 겸..조망은 기대이상이었고 작은 휴게소 건물도 생겨서무인 카페에서 자판기 커피나 라면을 먹을 수 있게 해 놓았는데..낮에도 밤에도 한번 올라가 볼 만한 대전의 명소가 될 것 같다차로도 쉼터까지 오를 수 있고.. 식장산에 오랜만에 갔더니 정상석을 큼직한 것으로 바꿔놓았고식장루는 무슨 공사를 하는지.. 출입제한 중.. 세천공원~철탑삼거리~독수리봉 갈림길~전망대공원(쉼터)~식장산~개심사8.5km, 4 시간 2025. 11. 11. 장태산 극남점 21~22일 이틀 동안 함양에서 30km(7만보)가 넘게 걸었더니 무릎이 뻐근하다해서 멀리는 못가고 오전시간에 장태산 극남점을 한 바퀴 돌고 내려왔다다리는 아프다고 쉬면 안되고 조금씩 걸어줘야 풀리는 것이니.. 진산성지순례길 유래비~마근대미재~전망대~대전시 극남점~상산막 22번 종점5 km, 2 시간 22번 버스 9시 타고 들어가서 12:10 버스로 나왔다가수원 현대옥 국밥으로 점심... 2025. 10. 27. 장태산 하루 종일 비 오락가락..10 월인데 장마철 보다 더 자주 비가 내린다올가을 단풍에는 이 비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가지버섯이나 따려고 나갔는데 떡갈봉까지 가도 보이질 않는다극남점까지 가서 겨우 조금 채취 후 산막으로 하산...오늘도 22천보 휴양림~해태산~떡갈봉~마근대미재~극남점~산막~진산 성지유례비10km, 5시간 2025. 10. 14. 대전둘레산길10구간 방동저수지~산장산~빈계산~수통골 주차장, 9km(3시간 20분)가랑비에 옷 젖는다.. 는 말이 있는데 오늘 내린 비가 딱 그 정도의 비비 예보는 알았지만.. 지리산(6/17) 다녀와서 8일간이나 산행을 쉬었더니몸이 너무 찌뿌둥한 것 같아서 가볍게 운동이나 하려고 나섰는데..(비 아니었으면 우두령~황악산~직지사 코스를 걸을 계획이었다) 우중 산행은.. 역시 발길이 무거웠다하산 후 점심은 봉이 호떡 2개로... 이 집 줄 안 서고 사 먹은 것도 처음인 듯 2025. 6. 25. 대청호 노고산성 찬샘마을(60번 종점)~쇠점고개~노고산성~찬샘정~냉천골 할매집~카페 THE LEES~원마산 버스정류장,8.5km(3시간)대전 중앙시장에서 09:45 60번 버스로 찬샘마을까지..나올 때는 원마산정류장에서 14:43 60번 타고 대전역으로.. 점심은 냉천골 할매집에서 징거미(민물새우)수제비탕에 소주 일병..나오다가 카페 더 리스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2025. 5. 30. 화봉산 그리고 화목한우리집 전민동까지 떡볶이 먹으러 간 건 아니고..화봉산 하산 후 마침 점심시간이었고전민고 앞 사람 많은 식당에 들어갔더니 대전에서 유명하다는 떡볶이집이었던 것맛은 좋았다 충분히 한 끼의 식사가 되고 소주 안주로도 괜찮을 것 같고가성비도 좋은 편.. 다만 가게가 너무 협소하고 손님 대부분이 젊은 사람이라선지식사를 하며 전부 한 마디씩 하는데 옆 사람 의식을 안 한다 도무지 볼륨 조절이 안 되니..왁자지껄 너무 시끄러워서 먹는데 집중할 수가 없네아무리 맛집이라도 가게 분위기 또한 중요한 것이다 재방문 의사 제로.. 유성소방서에서 출발 우성이산과 화봉산을 거쳐 문지초등학교 쪽으로 하산4km(2시간).. 산행한다기 보다는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산이다바야흐로 장미의 계절.. 곡성 장미축제가 언제던가? 2025. 5. 24. 장태산휴양림 우중산책장태산휴양림 한 바퀴.. 오늘 생일이라고 산행 후 동행과 가수원 미카도스시에서 늦은 점심초밥과 소주 각 일병.. 낮술은 오랜만인데... 한낮에 알딸딸한 기분도 나쁘지 않았다 집에 들어와서 모니터를 켜니..뽀빠이아저씨 이상용 씨의 별세 소식이 눈에 들어온다송해도 가고 뽀빠이도 가고..모진 세월 앞에 장사 있겠나?김형석교수님만 늠늠하지 2025. 5. 9. 도솔산(도안호수공원) 완공(9월)이 얼마 남지 않은 도안호수공원도솔산에서 내려다보니 상당히 실망스럽다세종호수공원 같은 걸 기대했는데.. 호수의 크기는 반토막이 되고이런저런 구조물과 잡목들만 들어서서 대체로 어수선하고 조잡스러운 느낌좀 더 크게 호수를 파고 주변에 간단한 산책로만 만드니만 못한 것 같다고작 이런 걸 만드려고 10년 세월을 보냈다니..없는 것 보다야 낫겠지만 기대에 못 미쳐도 한참 못 미치니 인근 주민으로서 아쉽기 그지없다 가수원교~도안억새공원~도솔터널~도솔산~내원사~서대전여고,6.5km(2시간) 2025. 4. 23. 백골산&대청호 벚꽃 바깥아감~강살봉~백골산~구절골~신촌~사성리 전망대, 6 km(2시간30분) 2025. 4. 9. 이전 1 2 3 4 ···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