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창녕 남지수변공원(유채화축제가 열렸던 곳)과
마주 하고 있는 함안 낙동강바람소리길.. 오르내림이 심한 편인 나무계단이
많아서 한달 전에 걸었던 창녕 개비리길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데크 공사 한다고 용화산 입구를 막아놓아 중도에 돌아와야 해서 조금
아쉬웠는데.. 합강정까지 갔다면 왕복 8km는 넘었겠지만.. 오늘은
짧게 걷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청보리작약 축제를 하고 있는 강나루생태공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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