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 2017년에 왔었으니 10년 만이다
오늘 낮 최고기온 30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편안한 코스를
찾는다는 게 금성산 술래길.. 햇빛이 뜨거워서 이 작은 산을 오르는 일도
쉽지만은 않았다 정상에서 하신리로 하산.. 택시를 불러 추부면으로 이동..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후, 15:30 버스로 관저동 집으로 컴백홈...
귀가하자마자 임플란트한 이 한 개가 흔들려서
둔산동 칫과에 가서 조이고 오니까 오늘 해가 넘어갔다
금산,금성산술래길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 조헌선생과 영규대사가 이끄는 의병이 왜군과의 싸움에서 순절한 700 의사의 묘 금성산 술래길은 칠백의총 뒤편 능선길을 금성산 정상까지 걷는 편도 6.5km 의 둘
greg1112.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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