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시간이 2시간 남아 있어서 잠시 들어간 섬진강 대나무숲길
입구에 라플라타라는.. 대형 카페가 있는데 현재 보수공사 중이다
라플라타 2층에서 바라보는 섬진강과 오산 조망이 근사하다
벚꽃 시즌에 한번 들러볼 만한 곳
울산 태화강 대나무숲이나 담양의 대숲에 비해서 규모는 작으나
그래서 오히려 편안한 느낌을 준다
대나무숲 진입로에 있는 식당.. 까막정도 나름 맛집이다





















기차시간이 2시간 남아 있어서 잠시 들어간 섬진강 대나무숲길
입구에 라플라타라는.. 대형 카페가 있는데 현재 보수공사 중이다
라플라타 2층에서 바라보는 섬진강과 오산 조망이 근사하다
벚꽃 시즌에 한번 들러볼 만한 곳
울산 태화강 대나무숲이나 담양의 대숲에 비해서 규모는 작으나
그래서 오히려 편안한 느낌을 준다
대나무숲 진입로에 있는 식당.. 까막정도 나름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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