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 다음날인데.. 어제보다 더 춥다
바람까지 부니.. 산행할 의욕이 사라졌지만.. 창원까지 내려왔으니
포기하긴 싫어서 짧게 걷기로 했다
대청계곡이 아닌 장유사에서 출발하는걸로..
장유사에서 용지봉까지는 1.1km.. 40분이면 충분히 오를 수 있는 거리..
용지봉에서 대암산까지는 2.7km.. 오르내림이 심하지 않아서
힘들지 않은 구간.. 대방동으로 하산하니 12:30
KTX시간까지 4시간이나 남아있어 주남저수지 철새를 보러 이동..
주남저수지 맛집이라는 창원정에서 석갈비와 소주 일병 후... 두어 시간(4.6km) 걷다가
창원중앙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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