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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거의 모든 산을 올랐으나.. 봉래산 전망데크만큼 사방으로 조망이
시원하게 열린 곳은 보지 못했다
(2019년 12월 한번 올랐던 봉래산인데..그때는 전망데크가 없었다)
오전 천마산에서 11시에 하산하는 바람에 오후 시간이 온전히 남아서..
절영해안길을 걸으려고 갔는데.. 해안길은 공사 때문에 출입금지..
흰여울마을에 들러 아메리카노 한잔... 그래도 시간이 남아 봉래산을 올랐는데
이렇게 환상적인 조망을 보게될 줄이야...
흰여울마을에는 외국인들이 많았다 일본인, 중국인,독일. 프랑스인.. 그 외에도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골목마다 카페마다 북적북적..
부산역에 내릴 때부터 느낀 것은 외국사람들이 참 많다.. 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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