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8회를 맞는 함평나비축제
축제에는 별 관심 없었지만.. 황금박쥐상이 보고 싶어서
축제장을 찾았다 황금박쥐상이 꽤 인기가 좋아 주변에 인파가 몰려있었다
( 함평엑스포공원내 함평추억공작소 1층 특별전시관 전시)
가설무대에서 노래자랑중인지.. 너무 요란해서 대충 한바퀴 돌고 화랑식당으로 이동..
*축제기간은 4/24~5/5로 내일 하루 남았다


10여 년 전에 한번 왔던 집인데 여전히 성업 중..
오늘은 육회비빔밥 대신 익힘비빔밥(날 거 싫어하는 사람들의 메뉴란다)을
먹었는데.. 이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맛
육질이 좋으니.. 어떻게 해도 맛이 좋은 것 같다
함평시장 안에는 같은 메뉴를 파는 식당이 많지만 이집(화랑식당)과
전주식당이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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