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을 오래 다니다 보면 뜻하지 않게 한번 갔던 산을 다시
찾게 되는 일이 있다 오늘 갔던 금산의 부엉산이 그런 케이스..
출발할 때는 초행인 줄 알았는데.. 걷다 보니 어쩐지 익숙한 느낌..
집에 와서 찾아보니 2017년 한번 걸었던 코스..
금산 자지산(紫芝山)&부엉산
올해 2 월에도 갔던 금산의 자지산을 다시 찾았다(그때와는 반대방향으로 돌았다) 산행에 나오라는 카페 주인장의 권유를 계속해서 모른 척 하기도 미안해서.. 처음 나간 것인데 홀로산행과
greg1112.tistory.com
다음 카페 회원들과 왔던 산인데 10년 세월에 까맣게 잊어버린 것
어쨌거나 산행시간 4시간(19천보)로 하루 소일하기엔 괜찮았던 산
기러기공원 앞 폭포는 산행 시작할 때는 조용했는데.. 산에서 내려
오자 요한한 소리를 내면서 물이 떨어진다
오랜만에 다시 왔다고 환영해 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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