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을 찾은 이유는 해를 넘기기 전에 비릿한 바다내음을 맡고 싶었고
천마산에서 조성 중인 천마산 복합전망대(모노레일)를 타보고 싶어서였는데
몇 번을 연기했던 전망대 완공이 또 미루어져서 오픈을 2026년 1월에 한단다
그것도 확실한 건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천마산 10리 길이나 한 바퀴 돌고
내려올 생각이었는데.. 내친김에 정상도 올라버렸다 부산항 조망 외엔
특별한 건 없는.. 산 여기저기에 절만 많은 동네 뒷산..
조각공원과 전망대 공사 때문에 아직은 어수선한 상황..
모노레일 타려면 내년에 한번 더 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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