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푸르고 꽃비는 날리고.. 배스는 반겨주고.. 20일만에 다시 찾은 나주호
분위기가 너무도 달라졌다 낮 최고기온 22도,바람 잔잔하고.. 수온 10도 전후
배스들이 산란을 위해 연안에 바짝 올라붙어 있는 상태.. 광산교 상류 좌측 새물
유입구에서 오전에 떼피딩.. 평일인데 보트도 보이고 웨이더를 입은 꾼들이 물
가운데 험프까지 들어가 계속 뽑아올린다 광산교 앞 물골 여전히 잘 나오고..
녹야원 곶부리 뜸뜸이 대물 올라오고.. 다도광산 앞 입질 좋은 상황.. 판촌리,하류
취수탑,금어마을,산림욕장,호봉골 아직은 조과 부진한 편.. 3/27엔 광산교 앞 물골
외엔 배스 얼굴보기가 어려웠지만 이젠 어디랄 것 없이 나주호 전역에서 덩어리
배스들이 쏟아진다 아직 산란을 마친 놈보다는 알을 품은 놈이 대부분.. 예년 봄에
비해 수위가 조금 높긴 해도 나주호의 봄은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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