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목장에서 한시간을(4.5km) 걸어서 개심사로 올라갔으나
청벚꽃은 아직 꽃봉오리만 맺힌 상태.. 이런 상태라면 문수사 겹벚꽃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문수사 방문은 생략하고
절 근처 식당에서 파전 한장과 산더덕 막걸리 일병 후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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