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서산 개심사(상왕산)

by 류.. 2026. 4. 15.

가는 길에 있는 한옥카페.. 한가로이 이름 그대로 한가했다
신창저수지.. 근처에 있는 용비지가 가고 싶었지만..
이게 청벚꽃 같은데 활짝 피려면 한 일주일 더 있어야 할듯...
우수수 날리는 벚꽃비를 맞으면서 마시는 막걸리 맛... 안 먹어본 사람은 말을 하지말어 ㅋ

 

 

한우목장에서 한시간을(4.5km) 걸어서 개심사로 올라갔으나

청벚꽃은 아직 꽃봉오리만 맺힌 상태.. 이런 상태라면 문수사 겹벚꽃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문수사 방문은 생략하고

절 근처 식당에서 파전 한장과 산더덕 막걸리 일병 후 컴백홈...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함안 칠서청보리작약축제  (0) 2026.05.09
함평 나비축제  (4) 2026.05.04
서산 한우목장길  (0) 2026.04.15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신륵사  (0) 2026.04.13
완주 화암사 복수초  (0) 2026.03.0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