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친구를 만나러 여주에...
그동안 친구와 원주, 수원. 제천 등에서 도킹했는데.. 여주는 처음이다
신륵사는 대학시절 와보고 2번째이니 거의 50년만이다
물론 남한강 출렁다리도 처음이고..
2025년 5/1 오픈한 이 다리의 길이는 515m, 폭 2.5m, 35m
전국의 수많은 출렁다리가 제각기 국내 최장을 내세우지만
내가 다녀 본 다리 중 최장은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600m로
첫째이고 영천의 보현산댐 다리가 530m로 2번째.. 오늘 건넌
남한강 출렁다리는 3번째쯤인 것 같다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404m, 건설 중인 옥천 장계관광지 출렁다리 411.6m
한탄강 Y형 출렁다리 410m,예당저수지 출렁다리 402m)
기타 전국 산과 강바다에 놓인 출렁다리는 대부분 2~300m 대..
전국 지자체에서 출렁다리를 유행처럼 경쟁적으로 만들고 있는 이런 현상이..
나는 참으로 한심하다고 본다
아파트공화국에서 이제 출렁다리 공화국도 되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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